딸기우유(초아, 웨이)가 팬들에게 찜닭을 쏘는 특별한 팬미팅을 가졌다.
딸기우유는 지난 24일 진행된 KBS2 '뮤직뱅크'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여의도에 위치한 한 찜닭집에서 자신들을 응원하기 위해 방청 온 팬들에게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딸기우유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함께 식사를 하며 진솔하고 유쾌한 대화를 주고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뮤직뱅크' 방송이 끝날 때쯤에야 회식 자리가 마련돼 있다는 소식을 접한 팬들은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초아와 웨이는 이 자리에서 "음악방송이 있을 때마다 응원하러 멀리서 와주시는 팬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깜짝 이벤트로 이번 식사 자리를 회사 측에 제안해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팬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OK'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딸기우유는 2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