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이날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반 32분 키슬링에게 절묘한 패스를 넣어주었다. 41분에는 틴 예드바이에게 찬스를 만들어주었다. 후반 38분에는 자신이 직접 위협적인 중거리슈팅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