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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스는 지난 12일 삼성전에서 오른 발목을 다쳤다. 상대 선수 발을 밟는 바람에 발목이 돌아갔다. 문경은 감독은 심스의 공백을 대체 외국인 선수 브라이언 데이비스를 데려와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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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감독은 "심스의 몸상태가 70~80% 정도 된다"고 말했다. 심스가 돌아오면 데이비스와의 계약은 종료된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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