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가 'Made in THE VIBE(메이드 인 더 바이브)'라는 타이틀로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다.
바이브 윤민수와 류재현이 새롭게 출범한 '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2014년 하반기부터 두 달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음악 팬들을 만나기 위해 'Made in THE VIBE'라는 이름으로 새 음원을 발매한다.
'Made in THE VIBE'는 앨범에 미처 수록되지 못한 곡과 곡의 주인이 바뀐 곡들과 같이 스토리가 있는 곡들을 엄선해 리메이크 될 계획으로 '월간 윤종신'과 같이 주기적으로 음악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앨범은 바이브를 비롯해 포맨, 벤, 임세준, 미 등 '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 전원이 참여한다. 특히 '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하고 있는 작곡가 KingMing, 작곡가 최성일, 작사가 민연재 등 실력파 프로듀서 들이 대거 참여해 음반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Made in THE VIBE'앨범 첫 스타트는 '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 신인 가수 Asha(에이샤)의 '너의 두 팔에 안겨'로 공개되지 않은 신인임에 대중들의 기대감과 눈길을 끈다.
이어 소속사 '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다"며 "정규 앨범 못지않은 최상의 퀄리티를 자부할 수 있으며 'Made in THE VIBE' 만의 특별한 들을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윤민수 사단의 신인 가수가…기대된다", "바이브 효과 기대해볼까?", "윤민수 류재현이 부르면 완전 쩔텐데", "음원 최강자 납신다! 무조건 다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ade in THE VIBE' 앨범 첫 번째 주자인 Asha(에이샤)의 '너의 두 팔에 안겨'는 오는 2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