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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포효하는 듯한 보컬이 인상적인 '로스트'의 보컬 파트와 함께 칼 군무 퍼포먼스를 소화한 전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고난이도의 동작을 유연하게 소화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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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미.남(미련이 남아서)'를 발표하고 데뷔한 전설은 남성적인 화려한 이목구비와 함께 184cm에 이르는 평균 신장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 전설은 8등신의 완벽한 신체 비율과 함께 한층 물 오른 상남자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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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로스트'는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함께 헤어진 연인에게 전하는 마음 속 이야기가 세밀하게 표현돼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데뷔곡 '미.남(미련이 남아서)'과 마찬가지로 멤버 리토(Lito)가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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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