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렸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약 1만 마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진다.
대회에 참가한 금붕어들은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해마를 닮은 금붕어 등 이색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대회에서 금붕어는 각 종류별로 부문을 나눠 생김새와 색깔, 특징, 수영, 솜씨, 전반적인 인상 등을 기준으로 선발된다.
특히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선 눈에 띄는 후보들이 즉석에서 거래되기도 하는데,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이색대회네요",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한 마리에 170만 원 이상 대박",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경쟁 치열하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신기한 금붕어 많은 듯",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1만 마리나 참가해",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이 많은 금붕어들 어디서 모이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