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고공 행진…34.5% 자체최고 기록 '기염'
'가족끼리 왜 이래'가 주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주말극 1위에 올랐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21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34.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28.6%보다 5.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지난 19회 방송분이 31.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가족끼리 왜이래'는 한 주 만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매주 폭발적인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순봉(유동근 분)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차강심(김현주 분)과 문태주(김상경 분)의 티격태격 연애기와 차강재(윤박 분)의 결혼 생활, 차달봉(박형식 분)의 삼각관계 등이 흥미롭게 펼쳐지면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장미빛 연인들'과 전설의 마녀'는 각각 13.1%와 13.8%를 기록했으며, 금주 종영한 SBS '끝없는 사랑'은 9.3%, '모던파머'는 5.4%를 각각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에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치솟고 있군요",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역시 주말극의 강자답네요",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진짜 재미있어요",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유동근의 연기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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