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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의 부인 A씨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N '가족 삼국지'에 출연해 "남편 우지원의 주량이 엄청나다.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이다"며 "소주 10병까지 먹는 것 같다"며 깜짝 놀랄만한 주량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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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우지원은 "주사는 없다. 그냥 잔다"고 해명했지만, 아내는 "주사라기보다는 마흔이 넘어가니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 것 같다, 최근 들어서 집을 잘 못 찾아온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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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우지원은 오전 4시께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 조치했고, 조만간 우지원을 다시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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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에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 뭐라고 사과를 했나요?",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 두 분 다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잘 하셔야겠네요",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 왜 부인이 신고까지 하게 됐을까요?",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 주량이 어마어마하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