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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테베스는 좋은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대표팀과 인연이 없었다. 전임 감독인 알레한드로 사베야와의 불화때문이었다. 하지만 마르티노 감독은 달랐다. 테베스가 좋은 경기력을 보이면 선발하겠다고 말해왔다. 최근 테베스는 세리에 A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6경기에 나와 7골을 넣고 있가. 결국 마르티노 감독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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