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상(33·SK텔레콤)이 27일 끝난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특별상인 '발렌타인 STAY TRUE Award'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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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내셔널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을 올해부터 후원하는 발렌타인(Ballantine's)은 발렌타인의 진정성을 더하기 위한 Stay True Award를 시상했다. 이번 Stay True상은 '발렌타인의 진정성과 품위에 가장 어울리는 선수'라는 타이틀에 따라 갤러리들의 투표로 선정됐다. 갤러리 투표를 마감한 결과 홍순상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상을 받았다. 시상품은 발렌타인 30년산 양주.
한편, 발렌타인은 지난해까지 6년간 발렌타인챔피언십 개최를 통해 한국과 아시아 골프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발렌타인은 지금도 여전히 '함께하는 KPGA'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투어의 중흥에 힘을 쏟고 있는 KPGA 코리아투어 후원을 통해 골프발전공헌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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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KPGA 후원 외에도 BMW 마스터스와 AAM 스코티시 오픈 스폰서십을 통해 세계적으로 골프 산업에 이바지하고 있는 발렌타인은 많은 골프팬들에게 골프의 진수를 경험하게 하고자 세계 최초의 디지털 골프클럽인 '발렌타인 골프클럽'(www.ballantinesgolfclub.com/ko/)을 창설했다. 신개념의 디지털 플랫폼인 발렌타인 골프클럽은 글로벌 프리미엄 멤버클럽으로 회원에게 독자적인 컨텐츠와 행사 참여를 위한 네트워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