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송파시민연대는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6층 식당가 통로 바닥에 금이 간 사진을 공개하며 안전 문제 의혹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이어 롯데 측은 "'서울3080' 거리는 설계 때부터 간판도 옛 모습으로 연출했고 금이 간 길의 모습도 당시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해 시멘트 몰탈 시공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도했고 투명 코팅이 처리됐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극화풍 영화간판 등이 장식되어 있고 보쌈, 칼국수, 삼계탕 식당 등이 입점해 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충격",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황당해",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사진 보고 해명 들으니 안타까워",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에 해명한 롯데건설 측에 시민들도 분노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