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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27일 "105개 직업군의 성인 재직 근로자 3148명을 상대로 직업가치관 조사한 결과 '직업의 안정성'이 1위로 꼽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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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는 5점 척도로 조사된다. 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성인 근로자들은 직업선택에서 직업안정에 3.78점을 줬다. 이어 몸과 마음의 여유(2순위), 성취(3순위), 금전적 보상(4순위) 등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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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 보상'은 10년 전에 7순위였지만 이번엔 4순위로 올라갔고, 10년 전에 1순위였던 '성취'는 3순위로 내려앉았다. 특히 '봉사'나 '애국'은 10년 전보다 더 낮은 순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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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선택 요소 1위에 네티즌들은 "직업 선택 요소 1위 보니 많이 변했어", "직업 선택 요소 1위 성취는 낮아졌네", "직업 선택 요소 1위 직업안정이 제일 높구나", "직업 선택 요소 1위 금전이 높은 순위 차지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