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로 넥센 오재영, LG 리오단이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양팀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29일 양팀 선발로 오재영과 리오단을 발표했다. 양팀의 3차전은 30일 LG 홈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오재영은 올 정규시즌 5승6패 평균자책점 6.45를 기록한 좌완투수. LG를 상대로는 4경기 1승 평균자책점 1.83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리오단은 28경기 9승10패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하며 LG 마운드를 이끈 에이스로 넥센을 상대로는 4경기 3패 평균자책점 6.35로 좋지는 않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