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춧값 하락 예상으로 절임배추 예약판매 줄어 by 송진현 기자 2014-10-29 11:02:46 Advertisement배춧값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절임배추 등 김장 재료의 사전 예약판매가 준 것으로 나타났다.Advertisement이마트는 지난 20일 시작한 절임배추의 사전 예약판매 매출이 작년보다 20.4% 감소했다 29일 밝혔다. 김장 양념 매출도 8.7% 줄었다.홈플러스에서도 마찬가지. 절임배추 매출은 작년보다 29.2%, 김장 속재료 판매는 14.6% 감소했다.Advertisement이는 소비자들이 배추 가격이 약세를 띨 것으로 판단하고 사전 예약구매를 하지 않는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하지만 업계에선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고 김장철이 시작되는 다음 달 중순부터는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