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자신이 가르치던 15세 여고생과 성관계를 가진 여교사가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이 여교사는 남편까지 포함된 '쓰리섬' 성관계 의혹까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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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매체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고등학교 무용반 여교사 화이트(37)가 이같은 혐의로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휴대폰을 압수해 조사한 결과 성관계 뿐 아니라 '쓰리섬'을 추측케하는 다수의 문자 메시지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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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 부부의 몸에는 해당 여학생 이름의 이니셜이 문신으로 새겨져있다고 전했다.
현재 화이트는 학교에서 사직한 상태로 경찰의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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