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가 31일 오후 10시부터 강남에 위치한 클럽 '신드롬'에서 '예거 마이스터 아이스 콜드샷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
'예거 마이스터 아이스 콜드샷'은 영하 18도까지 얼지 않는 '예거 마이스터'의 특징을 이용해 냉동 보관 후 마시는 방법으로 음용 온도가 0도 이하로 낮아질수록 예거 마이스터의 고유한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롯데주류는 차갑게 마시는 '아이스 콜드샷'이 귀신, 괴물 등의 오싹한 이미지로 표현되는 '할로윈' 축제와 어울려 이번 파티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에 롯데주류는 소비자들이 '할로윈'의 분위기 속에서 '아이스 콜드샷'을 보다 편히 즐길 수 있도록 '관'모형의 '예거 마이스터' 냉동보관용 부스를 설치하고, 클럽 곳곳에 괴물, 마녀, 미이라 등의 소품을 활용한 포토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파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31일 오후 10시부터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입한 후 입장할 수 있다.
또 본 행사장 외에도 홍대 클럽 '매드홀릭', 건대 클럽 '헌터스'를 포함한 전국 약 90여개 클럽 및 바(Bar)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할로윈 소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할로윈'의 오싹한 분위기와 '아이스 콜드샷'의 서늘함과 잘 어울려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예거마이스터'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934년 독일 볼펜뷔텔에서 출시된 예거마이스터는 허브, 꽃잎, 생강 등 다양한 천연재료로 만들어 35%의 높은 알코올 도수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인 허브 리큐르 브랜드로 국내에서 각종 음악축제와 클럽 파티 등에서 즐겨 마시는 브랜드로 20대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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