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12월 결혼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오는 12월 띠동갑 연하의 여성과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부신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신정환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띠동갑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신정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시기를 놓고 고민을 하던 두 사람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했다"며 "자숙 기간에 결혼식을 하는 것을 두고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신정환 씨가 안고 가야하는 문제인 만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평범한 회사원 출신의 일반인인 예비신부는 지난 7월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한 공연장에서 목격되기도 했으며, 가냘픈 몸매에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정환은 예비신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지금도 뒷바라지 해 주는 친구다. 내가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신정환 12월 결혼, 뒷모습도 아름다워",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 얼굴 정말 궁금해", "신정환 12월 결혼, 이제 얼마 안 남았네", "신정환 12월 결혼, 혹시 속도 위반?". "신정환 12월 결혼, 이제 좋은 일만 있기를", "신정환 12월 결혼, 가장 됐으니 복귀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