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매진기록이 4차전서 멈췄다.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PO 4차전이 열린 31일 잠실구장엔 매진인 2만5000석에서 670명 모자란 2만4330명의 관중이 찾았다.
지난해 PO에서 4경기 모두 매진을 이뤘고, 이번에도 3차전까지 매진 행렬이 이어졌으나 이날 비예보 등으로 취소표가 생겼고, 현장에서 판매를 했지만 매진을 이루지는 못했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는 총 8경기서 누적 관중 14만152명을 기록 중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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