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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을 도는 1대의 전동차 내·외부를 라바 캐릭터로 꾸미고 11월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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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타요 버스'의 인기에 이은 '라바 지하철' 도입에 관한 문의가 쏟아지자 "서울 메트로 사장님께 요청드렸습니다.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라고 밝혀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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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지하철의 디자인 등 제작은 캐릭터 제작사인 투바앤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라바 지하철은 총 10량으로 구성되며 홀수 칸은 테마존으로, 짝수 칸은 코믹존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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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도착 시각은 역사에 게시된 라바 지하철 시간표에서 확인할 수 있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도착 시각이 바뀔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울 라바 지하철, 최고다", "서울 라바 지하철, 타요버스처럼 귀엽다", "서울 라바 지하철, 꼭 타러 가야지", "서울 라바 지하철, 내부가 궁금하다", "서울 라바 지하철, 칸 마다 다 돌아다닐 듯", "서울 라바 지하철, 얼른 운행해주세요", "서울 라바 지하철, 오래도록 운행했으면 좋겠다", "서울 라바 지하철, 직장인들도 좋아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