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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별로 살펴보면, 무선분야는 가입자 및 ARPU 성장 지속으로 전분기 대비 6.3% 증가한 1조 912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3분기말 LTE 가입자 비중은 59.6%로 1025만 명의 가입자를 달성했고, ARPU는 전분기 대비 3.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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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콘텐츠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8% 성장한 3961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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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FO 김인회 전무는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강력한 기업개선 작업을 통해 3분기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회복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핵심사업인 무선에서 가입자 순증 및 ARPU에서 회복세가 두드러졌다"며, "KT는 단통법 취지에 맞추어, 소모적인 보조금 경쟁을 지양하고, 고객 서비스 개선, 네트워크 품질 강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상품 출시 등을 통해 건전한 서비스 경쟁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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