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렌테리아 감독은 계약 1년 만에 컵스 사령탑에서 내려왔다. 3년 계약의 절반도 채우지 못했다. 결국 컵스는 성적을 내기 위해 또 감독 교체 카드를 꺼냈다. 컵스는 올해 73승89패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