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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이형준은 성적이 좋지 않아 출전권을 잃었다가 지난 겨울 윈터투어를 통해 이번 시즌 출전권을 얻었다. 공동 3위에는 5언더파의 홍순상(33·SK텔레콤)과 정지호(30·동아제약)가 포진, 역전 우승을 노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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