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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2일(한국시각)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에버턴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팀의 0대0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리그컵 16강전에서 어깨 통증으로 결장하며 휴식을 취한 기성용은 존조 셸비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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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카이스포츠는 기성용에게 평점 6점을 부여하며 '영리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베스트 11 필드 플레이어 중 랑헬, 페르난데스, 위릴엄스, 테일러 등 6명이 평점 7점을 받았다. 기성용은 셸비, 시구르드손, 몬테로 등과 함께 6점을 받았다. 팀내 최저 평점(5점)은 교체 출격한 캐롤과 다이어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