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바니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와 함께 프랑스 리그1의 파리 생제르맹(PSG)의 쌍포로 활약 중이다. 올 시즌 11경기서 5골을 기록하며 팀 주축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전방 원톱 뿐만 아니라 측면 공격수 자리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도 돋보인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