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무안공항은 우리나라에서 중국과 가장 단거리로 이 장점을 활용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집중 할 것"이라며 " 내년 4월부터는 무안~텐진을 시작으로 중국 및 일본의 주요 도시에 운항 하여, 무안공항이 호남의 허브공항으로 구축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