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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희망 도서관 사업은 삼성엔지니어링이 진출한 저개발·개발도상국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인도와 이라크,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네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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