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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이날 2012년 4분기∼지난해 2분기의 1차 엔저 시기 때 엔저가 현대차와 기아차의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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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엔저의 영향을 직접 받는 미국 시장의 경우에도 실적하락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김 연구원은 강조했다. 양사의 판매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차급(세그먼트)의 일본차 경쟁 모델들이 대부분 현지 생산되고 있기에 엔저에 따른 가격경쟁력 강화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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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