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윙어 세르단 샤키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의 구애를 받고 있다.
4일(한국시각) 포르투갈의 인터넷 매체 피차예스닷컴은 리버풀과 토트넘이 샤키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알프스 메시로 불리는 샤키리는 올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두터운 공격진에 밀려 주전자리에서 멀어졌다. 샤키리는 더 많은 출전기회를 요구하고 있어 이적이 불가피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리버풀과 토트넘이 샤키리를 주시하고 있다. 리버풀은 올여름에도 샤키리를 노렸다. 이적료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리버풀은 1월이적시장에서 다시 한번 바이에른 뮌헨에 제안을 할 생각이다. 토트넘 역시 공격진 보강을 위해 샤키리를 노리고 있다.
리버풀과 토트넘 뿐만 아니라 AS로마와 샬케 역시 샤키리의 영입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