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유통 브랜드 어라운지가 '제13회 서울 카페쇼'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사진제공=어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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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커피 유통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가 20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커피 전시회 포럼 '제13회 서울카페쇼'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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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서울카페쇼'에 어라운지는 참가 업체 중 최대 규모인 총 40개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외 12개 협력사와 동반 참가한다. 어라운지는 카페쇼 최대로 부스 중심에 대규모 스테이지를 설치해 동반 참가하는 협력사의 브랜드를 수준 높은 커피 세미나와 교육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커피 트렌드와 문화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 할 예정이다.
어라운지 관계자는 "이번 카페쇼는 지난해보다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카페쇼 사상 역대 최대 규모와 스테이지 마련이라는 최초 시도는 한국 커피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 하기 위함"이라며 "이번 카페쇼를 통해 커피 업계 종사자 뿐만 아니라 커피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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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지 회원이면 서울카페쇼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카페쇼 행사장 내 어라운지 전용 티켓부스에서 회원 인증 후 티켓을 수령하면 된다. 카페쇼 티켓 관련 자세한 사항은 어라운지 홈페이지(www.arounz.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어라운지 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는 국민 커피 용품 '하리오코리아', 테이블 웨어의 대표주자 '발퀴레', 스페셜티 커피의 거장 '메트로폴리스 커피', 프리미엄 커피의 대명사 '루소'를 비롯 커피머신 브랜드 '브레빌', '윌파', '달라꼬르떼', '배째라' 기타 머신 및 부자재 브랜드 '타코', '쥬피터', '브리즈', '큐크림' 등 총 12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