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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이번 공모주 청약을 받는 증권사 5곳의 청약 현황을 집계한 결과, 청약 첫날 공모물량 121만9921주 모집에 2477만3520주의 청약이 이뤄졌다. 청약 증거금만 2조353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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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로 살펴보면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증권의 청약경쟁률이 36.36대 1로 최고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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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 K-0TC에서 삼성SDS는 이날 장중 한때 사상 최고가인 38만원을 찍었다. 종가는 전날보다 2만2천원 오른 37만500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