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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된 달력을 보면 관의 홍보라고 보기엔 너무 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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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교계를 중심으로 선정적이라는 비판이 잇따르자 린드너사 측은 "관은 종교적 상징이나 두려워하는 물건이 아니라, 죽은 이가 누워있는 마지막 가구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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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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