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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서울시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한 '서울역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를 7일 오픈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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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교통이다.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1?4호선,경의선, AREX, KTX 서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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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과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이 단지 가까이에 있다. 특히 만리동 일대는 대규모 개발계획으로 인한 미래가치 상승하면서 북부권 최고 선호 주거지역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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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다양한 내부 설비도 눈에 띈다.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집 밖에서도 집 안의 조명, 온도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공동 현관 출입도 가능하다. 창호는 단열 효과가 좋은 로이아르곤 유리를 사용해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주방에는 절수 페달과 음식물 탈수기 등이 설치된다. 중앙 관리실에서 각 가구의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체크하는 원격 검침 시스템도 적용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중심가에서 오랜만에 분양되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단지인데다,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입주 후에는 서울 중구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강조했다.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분양 1644-3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