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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블룸버그의 '세계 200대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기준으로 한국인으로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95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200위) 등 2명이 세계 200대 부자로 선정됐으나, 줄곧 150∼200위에 포함돼 있던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은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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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는 서 회장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2명이 세계 200대 부자로 선정됐다. 95위를 차지한 이 회장의 재산은 122억 달러(약 13조2000억 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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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현대차는 3년7개월 동안 지켜온 국내 기업 시총 2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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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세계 200대 부자 소식에 "세계 200대 부자,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이 이름을 올렸네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이 이건희 회장보다 많은 건가요?", "이건희 회장은 세계 200대 부자 중 95위를 차지했군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순위는 어떻게 되나요?", "시계 200대 부자에 우리나라 사람은 2명밖에 없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