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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이 첫 포문을 열었다. 전반 9분이었다. 크로스의 크로스를 쇄도하며 마무리했다. 베일은 한 달만에 부상에서 복귀해 홈팬들에게 반가운 골 소식을 전했다. 전반 40분 세르히오 라모스가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승기를 잡았다. 전반 44분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호날두의 원맨쇼로 라요 바예카노를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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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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