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렇다면 '스몰비어 창업, 이제는 전망성을 기대할 수 없는 걸까?'라는 물음에 대해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다. 부담 없는 가격에 간단한 안주와 맥주한잔을 즐길 수 있는 스몰비어는 이미 새로운 음주문화의 트렌드로 자리잡았기 때문. 다만, 잘되는 특정 브랜드를 무작위로 베껴 컨셉, 메뉴, 인테리어까지 천편일률적인 스몰비어는 더 이상 승산이 없다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Advertisement
이에 더해 매장 매출에만 의존하지 않고, 어디서나 간편히 먹을 수 있는 꼬치의 장점을 살려 포장을 용이하게 했다. 이로 인한 수익구조의 다각화가 이뤄져 추운 날씨의 여파로 생맥주창업의 비수기라 여겨지는 현 시점에서도 일 매출 100여만원이 넘는 고수익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창업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올바른꼬치'는 스몰비어 형태에만 국한되지 않고 기획 단계부터 '미들비어'의 개념을 도입하여 작은 평수의 매장뿐만 아니라, 15평이상의 매장에서도 매출대비 인건비 부담이 없이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 체계가 갖추어진 점이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여세를 몰아 '올바른꼬치'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창업희망자에게 생맥주를 무상 지원하는 '창업지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Advertisement
올바른꼬치의 창업정보는 홈페이지(www.allch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