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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일리노어 커닝엄 할머니는 뉴욕주 새러토가 스카이다이빙장에서 100세 생일 맞아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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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멋지게 나는 커닝엄 할머니의 모습은 땅에서 이를 지켜보던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커닝엄 할머니에게는 현재 다섯 자녀와 14명의 손자, 증손자 25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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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니"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젊은 사람들 보다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