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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5천억원 이상 기업 중 분기별 매출액이 증가한 기업의 비중은 2011년말 88.1%에서 지난 2분기 56.4%까지 줄어든 상태. 또 2분기까지 지난 1년간의 영업이익률은 5.3%를 기록, IT 버블 당시인 2001년의 5.0% 수준까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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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출액과 잉여현금흐름이 동시에 개선되는 기업으로 18곳을 꼽았다. 컴투스, 한미사이언스, 게임빌, 에스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 네이버, 한국항공우주, 강원랜드, 하나투어, SKC, 셀트리온, 이오테크닉스, 로엔, 영원무역, 한국콜마, 현대엘리베이터, 영원무역홀딩스 등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