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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택시'에서는 최근 종영한 '마마'에서 명품 호흡을 선보인 송윤아가 문정희를 위해 직접 '택시'로 손편지를 보내와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다. 송윤아는 편지를 통해 "'마마'도 문정희도 내겐 많이 그리운 존재인가보다"라며 "'마마'를 통해 널 만나게 됐고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나에겐 아주 소중하고 감사한 순간들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문정희로 인해 힘들고 버거운 순간에도 감사와 겸손, 용기를 얻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 특히 문정희에게 '동생이면서도 언니 같은'이라 칭하고, 자신을 '너의 동생 같은 언니'라는 수식어로 둘만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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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동문인 오만석과 문정희의 학창 시절 이야기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 대학 시절 자주 갔었던 단골 식당을 찾아가 장동건, 이선균 등 대학 동문들의 과거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두 털어놓는 것. 특히 즉석에서 이선균과 깜짝 전화 연결을 해 반가움을 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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