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는 11일(한국시각)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로부터 2013~2014시즌 디스테파노상(최우수선수)과 피치치(최다득점자상)를 동시에 수상했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나는 항상 배가 고프다. 팀이 항상 우승하고 내가 항상 개인상을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선수도 사람이라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런 상황에서도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지난시즌보다는 올시즌 또는 내년시즌에 조금이라도 더 발전해야 한다. 그것이 프로선수의 자세"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