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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는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에 있는 본사에서 이날 0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한 할인행사 매출액이 571억1천218만 위안(약 10조2천억 원)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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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매출은 행사가 시작된 뒤 38분 만에 100억 위안(약 1조8천억 원)을 넘어서면서 지난해 같은 시간에 올린 50억 위안의 2배에 달했다. 오후 3시 31분을 지나며 지난해 24시간 총매출 362억 위안(약 6조5천억 원)을 넘어서 일찌감치 매출 신기록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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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러시아, 미국이 1~3위를 차지했고 대만, 호주, 싱가포르, 캐나다, 마카오, 브라질, 스페인 등이 차례로 4~10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초반에 10위권에 들었다가 뒤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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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온라인 매출 신기록에 네티즌들은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온라인 매출 신기록 달성했어",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온라인 매출 10조원 대단해",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온라인 매출 10조원 이상...역시 중국이야",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은 뭐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