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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소년 대표를 지내며 한국 축구의 기대주로 꼽히던 이재호씨(58)는 고려대 3학년 시절인 1977년 6월,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학연맹전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헤딩 경합을 하다 충돌후 뇌진탕으로 쓰러져 보름동안 의식을 잃었다. 이씨는 사고 이후 현재까지도 언어와 거동이 불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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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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