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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환절기 민감한 피부를 생각한다면 욕실을 단순히 씻고 나오는 장소가 아닌 꼼꼼한 2차 클렌징부터 보습까지 해결하는 '1차 홈케어' 장소로 인식해야 한다. 생기 있고 촉촉한 가을 피부 관리를 위해 '욕실' 안에서 한번에 챙겨야 할 원스톱 필수 아이템 Best 3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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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클렌징 디바이스는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건조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하여 보습제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제품의 보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환절기 필수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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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브러시는 기존 브러시 모보다 약 두 배 더 길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다는 것이 특징. 이는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시키고 솜털처럼 부드럽고 가늘고 긴 모는 수분감을 빼앗지 않아 건강한 윤기까지 느낄 수 있도록 클렌징을 돕는다. 특히 환절기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와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하며, 예민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극 민감성 피부에도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환절기 욕실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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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시스 네이처링은 모근까지 영양성분을 전달하기 위해 강한 생명력과 풍부한 에너지를 가진 바다포도 추출물을 주요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는 두피모공 케어 샴푸이다. 바다포도는 해양식물 중에서도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두피와 모발의 영양 강화에 효과적이며 모근부터 윤기있고 탄력있게 가꿔 준다.
샤워 후 촉촉한 피부 유지를 위한 고보습 케어, 세타필 로션
클렌징과 두피케어까지 꼼꼼하게 샤워를 마쳤다면, 수분이 금방 날아가버리기 전 욕실 안에서 크림을 발라 촉촉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별히 환절기 욕실에는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를 위한 고보습제품을 비치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세타필의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자극 없이 강력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방향성분이 없고 우수한 피부연화제와 습윤제가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든다.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여 피부보호막을 지키는 고보습 크림이며, 바디뿐만 아니라 얼굴에도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