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8년 IMF 경제위기 당시 노숙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서울노숙인시설협회는서울역 무료진료소를 비롯한 여러 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통해 노숙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자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노숙인의 자립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유니클로는 지난 2011년부터 옷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옷의 힘'을 전달하는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 매년 약 3만 여 벌의 의류를 전세계 25개 지역의 난민캠프로 전달하고 있다.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에서 상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더 이상 입지 않는 유니클로 의류를 매장에 가져와 직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www.uniqlo.com/kr/cs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