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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화나 문자로 거짓말을 해도 딸꾹질을 한다.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고, 그 거짓말을 바로 잡으면 딸꾹질이 멈춘다. 사소한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지 않아도 오래지않아 저절로 멈추지만 양심에 반하는 큰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을 때까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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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노키오 증후군'에 대해 설명했지만, "실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증후군이다"고 밝혔다. 극 전개를 위해 박혜련 작가가 가상으로 설정한 증후군인 것. 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여주인공 최인하(박신혜 분)가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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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증후군 이종석 박신혜 기자로서의 활약 기대된다",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기자로서 '막말마녀' 될 수 밖에", "피노키오 증후군 이종석 박신혜 극적 설정이지만 흥미진진해",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사회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지", "피노키오 증후군 이종석 박신혜 두 사람의 악연 어떻게 풀리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