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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김원해가 류승룡과 1세대 '난타' 초기 멤버로 활동하며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하고, 싸이보다 먼저 2002년 미국 NBC '투데이쇼'에 출연한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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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박동빈, 라미란도 같이 옛날에 류승룡과 연기했는데 요즘은 연락 안 한다더라.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 류승룡 '라스' 한번 나와서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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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원해는 "어떻게 보면 류승룡 입장이 그럴 수도 있다. 여기저기 전화도 많이 올 거다"라며 "우리가 연락을 안 하는 걸 수도 있다"고 류승룡을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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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류승룡, 김원해와 이철민에게 해명을", "류승룡 강제 라디오스타 출연", "류승룡, 김원해와 이철민과의 관계 어떻게 된 건가", "김원해 이철민, 류승룡과의 일화 재미로 이야기한 듯", "류승룡 전화 잘 안받는 사람? 김원해 이철민이 잘 안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