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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다름슈타트의 유럽우주국(ESA)은 "혜성 탐사선 로제타호의 탐사 로봇 '필레'(Philae)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이하 67P) 혜성 핵에 착륙했다"고 13일(한국시각) 오전 1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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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탐사선은 10년8개월 동안 약 65억 km를 비행한 끝에 미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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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레는 약 7시간에 걸쳐 하강한 끝에 혜성 표면인 '아질키아'에 무사히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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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혜성 탐사로봇에는 총 13억 유로(약 1조7800억원)가 투입됐다.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하다니",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 소식 기쁘다",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했으니 우주의 비밀도 풀리길",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했다니 엄청난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