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채영, 이유리 악녀 연기 '소름'
배우 이채영이 '악녀 연민정'을 연기한 이유리에 대해 극찬을 쏟아냈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뢰하, 김원해, 이철민, 이채영이 출연해 '해치치 않아요' 특집을 꾸몄다.
이채영은 최근 드라마 KBS 2TV '뻐꾸기 둥지'에서 악녀 이화영 역을 맡았다. 이에 MC 김구라는 "외모가 악역상이 아닌데 악역을 했다"며 "'왔다 장보리'의 대항마가 '뻐꾸기 둥지'인데 스토리가 아주 복잡하다. 거기 중심에 계신 분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이채영은 같은 시기에 방송된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대해 이야기하며 "연민정 역을 맡은 이유리 선배와 너무 비교가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악독한 마음을 품고 했는데 결과를 놓고 보니 차이가 나는 거다"며 "뭘 해도 안되는구나 싶었다. 연민정은 내가 봐도 악랄해 보인다"라고 이유리의 악역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저도 힘들어서 많이 울었다. 그때마다 장서희 선배가 '나도 악역 연기 힘들었다'고 조언을 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이채영 악역 이유리와의 비교 힘들었겠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연민정' 이유리 파워가 너무 컸던 듯",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유리 악역 연기 진짜 잘해서 비교 당했을 듯", "라디오스타 이채영 악역 연기 힘들어 울기까지.. 이유리는 즐기면서 한거 ㅅ같은데",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유리와의 비교 공교롭게도 힘들었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