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종합식품회사 신세계푸드는 식음컨텐츠 연구개발(R&D) 성과 향상 및 사원 직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해외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Advertisement
해외연수 프로그램 도입 후 첫 기회를 잡은 1기 해외 연수단 16명은 중국 FTA 체결에 맞춰 '중국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공통 주제를 부여 받고 제18회 상해 국제식품박람회(18th FHC CHINA 2014) 참관을 위해 13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Advertisement
신세계푸드 박준균 지원담당은 "직무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해외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며, "점진적인 확대시행을 통해 맨파워(Manpower)를 축적하고 양성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