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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외신들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헨리 그레이브스 슈퍼콤플리케이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스위스 파텍필립의 수제 황금 회중시계가 경매 낙찰가 2398만달러(약 263억2000만원)로, 15년 만에 새로운 세계 시계경매 최고가격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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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그레이브스 슈퍼콤플리케이션'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이기도 하지만 920여개의 부품을 장인이 하나하나 손으로 만들어 조립한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시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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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진짜 비싸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가격 어마어마하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저런 시계는 누가 차고다닐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무서워서 못 들고 다닐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