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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강원도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시민들에게 '쓰레기 방치 및 투기 신고 안내', '분리수거 위반 문자' 등의 스미싱 문자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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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자를 클릭할 경우 자동으로 어플이 설치돼 개인정보를 해킹하거나 소액결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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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분리수거 위반문자에 누리꾼들은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너무 심하네", "분리수거 위반문자은 또 뭐야", "분리수거 위반문자, 무서운 세상이네",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주의해야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